하단오일상설시장사하구 · 매월 2일·7일
부산역사문화대전에 따르면 이 시장은 대지 면적 8,452㎡의 중형 시장으로, 채소·과일·생선·잡화가 주된 취급 품목이다. 오일장이 서는 날에는 미나리와 상추 같은 신선 채소 거래가 늘어난다. 어린이 놀이터와 독서 공간, 휴게 시설을 함께 둔 고객 지원 센터가 마련돼 있다.
강서구 명지동·녹산동에서 재배한 제철 채소와 대저동 토마토를 구할 수 있어 상권이 활성화돼 있다.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기도 하다. 평일에는 비교적 조용하다가 2일·7일 장이 서면 사람이 몰린다.